uxdp 2012 지원했다.
계속 확인하고 확인하고 최종제출만 누르면 되는데 결국 11시 52분에 제출
하면서 느낀게.. 아 정말 디자인쪽으로 복수전공해서 공부를 할걸.. 아마 그러면 디자인쪽으로 지원하고 있었을 것 같다
이미 사학년이니 그런 후회를 해도 소용없지만..
우연히 붙은 사람들 것을 봤는데
전부다 디자인 지원자들이었다
보는데 우와.. 잘했다라는 생각만
자꾸만 내가 한게 초라해 지고 ㅜㅜ
정말 워크숍에서 열심히 배우고 열심히 열정을 뿜어낼 자신이 있는데..!!.... 다들 그러겠지.. ^^;
졸업작품 마감이 앞으로 이주, 그리고 이번주에 기사시험까지 있는데 여기에 며칠동안 매달린 것 같다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
태그 : uxdp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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